[케모노 슬러그] 그냥 저냥 설정...




오국 에어리어에서 부터 시작된 이야기...











정체불명의 샌드스타에 의해 소수의 사람만이 살아가던 작은섬은 하나의 독특한 생태계를 만들어 내게 된다.

이곳을 하나의 생태계로 놔두고 바뀌어진 생태계에 대한 단순 관찰을 위해서 자파리 파크는 만들어지게 되고 시간이 흘러 이곳에

친화적인 테마파크로서 설치가되고 운영되어진다.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면밀한 관찰이 이어졌다고 생각했던 샌드스타였지만,

무생물과의 교합으로 이루어진 세루리안의 등장은 이 새로운 물질과 생물에 대하여 인류는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이에 대한 억제책도 샌드스타에 의해서 만들어진 프렌즈들에 의해서 가능하였던것이다.

문제는 이들은 각각의 개성이나 습성 때문에 좀 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억제책이 될수 없었으므로,

이에대한 연구책도 함께 진행하게된다.







이러한 환경에 따라서 자파리파크에서 가깝지만 배편이 아니면 접근이 불가능한 오국에어리어에서는

샌드스타를 이용한 무기, 즉 셀룰리안에 대한 대비책이 나오게 되는데,

무생물 세룰리안에 대한 효과적인 타계책은 역시 폭발이라는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 있지만,

문제는 해당의 계체를 없애는데는 효과적이지만, 그후에 흐트러진 샌드스타에 의해서 다시 빠르게 재생성이 되어

결과적으로는 숫자만 늘려버리는 꼴이되었고,

그후에 실험과 관찰로 이들에게 시작점이 되는 샌드스타를 다른 종류의 샌드스타를 이용하여 타격을 가하면,

훨씬 더 확실하게 없애버릴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에 따라 샌드스타나 프렌즈들의 손톱이나 발톱을 채취하고 정재하여, 탄두부에 가공, 제작하는데 성공한다.

물론 성과는 성공적이었으나, 당시 이를 사용하는 상황으로서는 안타깝게도 프렌즈라는 생물체들에게

적용이 어려웠고, 자파리파크는 인원들의 대대적인 철수가 완료된 상황이라,

이에 대한 연구와 생산은 오국에어리어의 군수 창고에 프로토 타입으로 남아있게 된다.









그중 중장비로 만들어진 Kemono Super Vehicle Type 001(KSVT-001)은 당시 소형화된 차체에 다양한 종류의 포탄을 사용할수 있는 포탑을 차체한,

가장 효과적인 장비였지만, 자파리파크에 폭격으로 인하여 증식해버린 셀룰리안에 대하여 실험적인 데뷔를 할 예정이었지만,

애석하게도 그기회를 빼앗겨버린 전차이다.

 





 구성은 군용 전차를 기반으로 하고있지만, 대 셀룰리안 병기이므로 일단 셀룰리안의 공격(샌드스타의 흡수와 물리적인 공격)에 충분히 대응이 가능하였다.

그리고 자파리파크의 환경상 프렌즈에 대한 보호라는 중요한 명분이 있었으므로, 이에대한 셀룰리안의 유인책으로

 차체는 모두 고밀도 샌드스타의 광물을 가공한 페인트가 칠해지게 되었다. 

 무장으로는 차체및 포탑에는 작은 크기의 셀룰리안에 대항할수 있는 소형기관총,

 초 대형으로 발현한 셀룰리안을 위한 활강포가 설치된 포탑,

그리고 대량으로 증식해 버린 셀룰리안에 대항할수 있는 대물 기관총 2정이 차체에 설치 되었다.





 또한 차체 페인트를 포함하여 샌드스타를 분말가공하여 제작된 연막탄이 설치되는데 이는 차체에 4개,

 포탑에 4개가 설치가 되어 훨씬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물론 일반의 연막탄이나 기타 특수 탄등이 설치가능...




 Ps: 혹시나해서 그렇습니다만, 케모노 슬러그가 있고...

 이거랑 같이 놔둬서 "보스급 세룰리안"으로 놔둘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 없을까요?

 일러스트 같은거 있으면 환영...


by [박군] | 2018/08/23 04:32 | 지금은 작업중! 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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