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츠님;...] 내가 뭘 잘못했다고;...ㅠ,ㅡ;...
문득 피방에서 조회를 하는데;...

유난히 눈에 띄는 두번째 링크;...

http://blog.naver.com/notlonely/memo/130072792545

가뵈니 이런 글이;...

어차피 파란글씨든 빨간글씨든 그놈들이 글을 못읽는것도 아니고;...

음;... 그러고뵈니 정말 자신이 잘못되고 고쳐야 한다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계속 이렇게 이상하게 돌아가는 이유가 뭐죠?;...
 
음;... 역시 실천이라는게 어렵고 힘들다고는 해도,

글씨를 모르지만 옳은 뜻을 알고 행한다는 것도 참 힘든일이지만,

글씨는 알지만, 옳은 뜻을 그냥 무시하고 산다는것은 참 답이 없는듯;...



참~ 제가산 드라켄 말이예요~

이걸로 만들어보고 싶어지네요.

무척 멋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더 멋진 모습!

이건 페이트를



조교하기 위한;...




 귀갑묶기?!


by [박군] | 2009/11/04 23:53 | 머~엉.... 할때 무엇이든!!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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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raco21 at 2009/11/05 00:02
몇번을 봐도 아름다운 델타익입니다. 저런걸 1960년대에 만들고 상용화 시켜서 쓸생각을 하다니.. 정말 30년은 앞서간 비행기란 말은 틀리지 않을듯 싶습니다. dragon knight라... 무슨 비행단 이름일까요.? 아무튼 기대하겠습니다. ^^:
저 페이트의 잔바폼디바이스는 정말 갖고 싶은 물건. 피규어는 별 감흥없었는데 저 칼만 정말 갖고 싶더라구요. ^^: 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생각이 났습니다. 이젠 지를길도 막막한데.... ^^:
Commented at 2009/11/05 0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n조nn at 2009/11/05 08:15
그분이 그분 맞다능.. ;;
그냥 멀찌감치 서서 지도력을 발휘해주면 좋으련만...
항상 논란의 중심에 있으니.. 씁쓸한 따름.. 이라능.. ;;;
Commented at 2009/11/05 20: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n조nn at 2009/11/06 11:31
직접 하셨다고 언급 했지요.. ;;;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6 11:31
헐..., 제트기를 귀갑묶기라니...
Commented by 페리도트 at 2009/11/06 12:51
저 비행기 멋지네요. 근데 야간비행용인 듯...
Commented by [박군] at 2009/11/07 20:49
원생군님/ 왜요?;... 자동차도 묶던데요 뭐...

패리돗트님/ 야간용은 아닌듯합니다. 요즘에 야간에는 무조건 레이더;...

엠쬬르엠님/ 허겁!;...;... 그러고뵈니 케이나인의 말 많은 방수포도 그분이 하셨다던데;... 사실인가요?;...

드라코님/ 그런데 애석하게도 사진의 오스트리아 군도 유로파이터로 교체할거라고 하더군요.
드라곤 나이트라는것은 아직도 오스트리아군에서 사용하는 드래곤 나이츠를 사용하는 비행단의 닉네임같아요^^

그리고 칼은;... 그냥 자작해보셔도 될듯;...

아니면 요즘에 중고가격도 많이 떨어졌으니 한번 질러보셔도 될듯^^

비공개님/ 아닙니다. 덧글 달았다시피 별일 아니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그냥 놀래서 그랬던거임;...^^;

그런데 이본좌가 누군가요? 설마;...http://scale1981.egloos.com/1517705 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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