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사회를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그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http://news.nate.com/view/20091021n21070?mid=n0207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10309423581644

4대강이 문제가 아니라, 니가 문제라고!






그리고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65608

이 개 듣보잡은 뭐냐?!

정말;... 왜 대체 노무현이 정운찬을 버렸는지 그 이유를 확연하게 알게 해주는군요;...




옛글에 "많이 배운자의 지식과 지혜는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높은자리에 올라가고나서 자신의 자리에 여의치 않고 자신의 배운바와 뜻을 옳게 표현하는것이다."

라는 글을 보고 무척이나 큰 감명을 받았고, 의외로 이런 종류의 글이 영국이나 스위스와 같이,

 높은 학력을 자랑하는 국가대학들의 필수 학과, 혹은 필수 도서로 되어있는것을 보고는,




 "높은 학력이 국가에 미치는 영향만큼이나, 이것을 배워서 사용하는 사람들의 자세는,

 오히려 학력보다는 인성에 큰 가치판단을 둬야한다."
라는 이 인상적이던 글귀를,

  비싼 세금 줬더니 미친 쥐새끼와
 
   그 똥 처먹을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동영상...




 보통 사람들 열받게 하지마라...


그러다 토막난다;...


Ps: 동영상 제작자의 다른 작품;...

TNT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시는듯;...

http://www.youtube.com/watch?v=WgMnQQINtxI


 Ps: 늦었지만, 일요일에 있었던 일기를 씁니다.

일요일에 다스엣찌형과 함께 용산으로 드라이브를 갔더랬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122733&

그런데 이거;... 용산에서는 정말 정말 사람 엄청 많았습니다.

솔직히 저 뉴스를 보고서는 별로 수긍을 하지 못했음;...



 하비 프라자가 프라모델 사업을 접고 완전 다이캐스팅이나 철도 모형으로 전업할려는지,

  하세가와제 물건들과 여러가지 물건들을 참 싸게 팔았습니다.

 그중에서도
 
http://www.finehobby.com/FrontStore/iSearchResult.phtml?_objId_SearchString=LANCIA+STRATOS&____HiddenControl=

란시아 스트라토스들 물건들이 대충 만 육~팔천원선이라 하나 구입할까 말까했습니다만;...

결국 구입한건;...

 http://www.finehobby.com/FrontStore/iGoodsView.phtml?iCategoryId=156&iGoodsId=HA07241PT41


2만 3천원에 구입했습니다;...ㅠ,ㅠ;...




http://www.chinatable.com/menu/index4.asp


그리고 나서 다스엣찌형(http://moreer.egloos.com/)이 사준 탕슈육과 짬뽕(홍합짬뽕인줄 알았습니다만, 그냥 짬뽕이었군요;...)!

 탕수육도 좋았지만, 가격이 "헐!?"소리 나도록 비쌌습니다만,

 신세진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생색낼때 합리적인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가시는 분들은 지리 때문에 찾기가 힘드시겠지만, 다음 로드뷰로 검색해서 가뵈시길!

 (사진출처- 구글검색- 지식사회와 다양한 삶의 방식)
by [박군] | 2009/11/03 12:40 | 머~엉.... 할때 무엇이든!!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cale1981.egloos.com/tb/511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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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날림 at 2009/11/03 12:46
요즘은 배워서 입신양명이 아니라 입신오명입니다 그려...(먼눈)
Commented at 2009/11/03 16: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elta_J at 2009/11/03 19:09
홍합짬뽕이 맞아.....메뉴에는 안나왔더라구 원래 거긴 그게 맛있는데 담에 함 더가보자...

부정과 부패가 사회에 관용되는 정도에 따라 망국이 가깝다는 말도 있지....
이익에 따라 모인자는 이익에 따라 가고 권력에 따라 모인자는 권력에 따라 가는 법. 달도 차면 기울고,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녁은 오겠지...
지도층인사들의 부정부패 마인드는 이해해도 용서안되는 거지만, 도통 그게 옳다고 외치는 정신나간 사람들은 이해도 안가고 따라 용서도 안되는거라....
그저 몽둥이와 회초리만이 결론이 되겠지...경험상 스스로를 착하다고 여기는 사람일수록 주변에 더 많은 폐를 끼치는 법, 정총리가 바로 이런 타입....
외눈박이 원숭이 사이에선 두눈 원숭이는 장애취급받는 법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3 22:56
음..., 왜 그런지 머리가 아프네요...
Commented by 페리도트 at 2009/11/04 23:00
이런시국엔 술이나 한잔 하는게...
Commented by [박군] at 2009/11/05 01:50
패리돗트님/ 음;... 인제는 하나 둘씩 그런 친구들도 없어진다는게 참;...

원생군님/ 머리 아플일은 아니구요, 그냥 욕해주고, 내년에 투표할때에 그놈들 안찍으면 되죠 뭐;;;...

날림님/ 요즘같은 시대에서는 분명 추구해야 하는것이 "양심"과 "합리"일진데;... 나참;... 인제 사람들이 점점 진실과 합리는 알아가는듯합니다.

그런데 요즘에 2012 예고편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요... 2012에 정말 큰일이 나기는 하겠지만, 대한민국은 진짜 망해서 없어질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음;...

비공개님/ 헐헐;... 그런 마이너한;... 물론 저도 신이 잠시 탑승해서 좋아하지요.

혼자서 비행기 돌보는 모습이 오래되었지만, 굉장히 튼튼해서 잘굴러가는 고물차를 수시로 자가 점검해주는듯한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델타제이라니;.../ ^^ 탕수육도 좋았지만, 확실히 너무 비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담에 가면 저는 자장면에 도전... 담에는 제가 쏠께연~

대한민국이라는게 PD수첩에서 처럼, 군의 고위 장교라는것들 역시 비리에 휩싸이고, 더욱 더 큰 문제는 그 비리를 자정할수 있는 능력마저 없어져버리고,
휴전선이라는 곳에서는 방비가 뚫려버리고;... 대통령이라는 놈은 뭐 같지도 않는 4대강에 세종시 등등으로 국민들을 완젼히 편갈라 버리는,
현재의 상황이라는게;... 진짜 2012에는 진짜 대한민국은 망해서 없어질듯한 모습이 보여요;...

문제는 그게 현재 상황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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