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hpoet 영국에서 유학중인 녀셕...
영국에서 뮤지컬을 위해서면 노숙도 불사합니다.
그런데 이친구가 영국 스타벅스에서 일하는데,
스타벅스에서 하루가 끝나면 유통기한이 지난 케이크나 머핀, 쿠키따위를 버리는데,
영국에서는 식료품들이 가격이 비싸고 맛도 없어서 항상 부실하게 지내는 이친구가
멀쩡한 식품들이 그냥 버려지는게 아깝기도 해서, 한입먹어보고 버리고 한입 먹어버리고 버리는 짓을 하던중,
CCTV로 보던 매니져가 그것을 보더니,
"왜 이런짓을 하는거냐? 이거 얼마나 위험한 짓인지 알고있느냐?!"라면서;...
짤라 버렸다더군요;...
뭐 상당히 지난 일이고, 지금 그친구는 주점에서 웨이터 뛰고 있습니다;...
뭐 주말만 나가도 스타벅스에서 벌던것보다 1.5배는 더 벌고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만;...
진짜 어이가 없군요;... 대체 왜 짤랐을까?;... 음;...
훗... 하여간 이놈의 인기글... 대충 2일 동안 1000여명이 오셨군요;... 그치만 덧글은 달랑 셋;...ㅠ,ㅠ;...
~[`~` ]~
하여간 이놈의 인기...
Ps: 친구놈이 그러더군요;... "그런데 왜그렇게 정규직이 못되냐?"
내가 그런거 알면 여기서 이러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