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모르겠습니다만, 클릭하셔서 확대하지는 마시길...
이미지를 크게 해서 축소 출력해야 잘나온다고 하길래 이렇게 만든겁니다;...
그런데;... 그런데 데칼용지를 백색으로 사야 하는데 클리어로 보내달라고해서;... 참 난감했습니다만,
데칼용지 백색이 실제로 모델링이나 데칼용지의 바탕지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대단히 많기 때문에
(사실 백색의 색감이 좀 아니라고 하더군요. 워낙에 거기에서 말하는 백색이라는게 머그컵에 사용하기 위함인지라,
지금과 같은 캐릭터 이미지에 사용할 데칼과는 좀 거리가 있는거라더군요.
게다가 베르쿠트의 색상 때문에라도 밑바탕에 백색 도장이 필수라고 하더군요)
그점, 유의해 주셔야 할듯...
하여간 저의 저주스러운 기억력 때문에,
이번에 정확히 데칼 받고 싶으신 분들은 덧글(비공개)로 이메일주소와 집주소를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당시에 6분인가?8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정확하지 않는 다면 덧글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 기억상 "복을 부르는 용"님, 헐 나 삐님, 쥐에무케이님, 엑스탈님, 엠쬬르엠님 인데, 설마 더있는건 아니겠지요?...
어욱;... 그러고 뵈니 벌써 목요일에 내일은 치과가야 하네요;... 아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