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사망일, 오늘 내 심정. 사실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를 말할때에
"종로의 술집에서 박정희 욕하거나 전두환 대통령 욕하면 잡혀간다." 라는 이야기가 소설이라던가, 무슨 확인이 불가능한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문제는 확실히 이런 말이 확인되지 않거나 소문으로 존재한다고 해도, 일반 개인은 정말 큰 압박을 받으면서,
스스로 조심하게 됩니다.
그런데 위의 포스팅의 주인장이라는
XO는, 자신을 그렇게 자유롭게 만들어준 사람에게,
'죽음까지도 조롱거리'로 만들어 대는군요.
가끔씩, 저런
XO들이 가장 민주주의 큰 혜택을 보면서 즐겁게 사는것을 보면,
'세상 참 좋아졌구나...' 라는 생각과,
"같이 숨쉬는 공기와 물이 아깝다..."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