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황당해;...ㅠ,ㅠ;...] 도대체 요 몇년간 무슨일이 있었기에;...
 어제 AS센터에 갔습니다.

 뭐 당연히 AS가 가능할줄 알고 간 센터에서 하는말...

 "이거, 제가 근 6개월간 봤던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물건이네요." [=_=;];...

 제기랄;...

 게다가 콘덴서는 나오지도 않지;... 콘덴서가 터지면서 칩까지 날려먹었을 가능성도 90% 되니까,

 포기하라고 일러주는군요.

 
어처구니가 없다;...ㅠ,ㅠ;...






제 컴퓨터의 메인보드;... 기가바이트에서 2002년에 출시했던 물건입니다;...

[=+=;];... 고작 6년된 컴퓨터라고 생각했는데, 거기에서는 "쓸데까지 쓴 고철"이라고 하네요;... 거참;...

그러면 이것의 후속 기종을 알려달라고 했더니, 이거의 후, 후속 기종이 제작년부터 절판 되었다고 하니;...



(이건 또 뭐야?;...)

거참;... 기가 막힌다;... 컴퓨터의 세계;...
by 박군 | 2008/07/17 08:04 | 머~엉.... 할때 무엇이든!!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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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날림 at 2008/07/17 08:07
후우...저도 5년 만에 업그레이드 하면서 비슷한 말 많이 들었습죠...(먼눈)
Commented by 사월 at 2008/07/17 08:35
뭐 인텔에서는 지금 너무 잘 나가니깐 1년~2년만에 CPU를 단종시켜 버리죠.... 너무나 빠르게 변합니다.

그래픽카드는 1년만 되어도 가격이 뚝 떨어지죠
Commented by Mecatama at 2008/07/17 10:10
曰. 보증기간이 3년인데 지나면 그냥 버려야죠. 컴업글속도가 얼마나 빠른데. (...)
...
콘덴서정도라면 일반사제로 교체해도 될껍니다. 교체해주는곳도 있을껄요. -_-)
Commented by 류진영 at 2008/07/17 12:14
우리나라 전화기의 세계와 크게 다르지 않죠,,,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07/17 12:27
6년이면 뭐.......요즘엔 적어도 2년에서 3년에 한 번 씩은 업그레이드 해 줘야 하는 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PERIDOT at 2008/07/17 13:08
저도 CPU 5년 됐습니다. 바꿔야 할데가 온거죠
Commented by phice at 2008/07/17 13:46
노트북 5년쓰다 팬이 나갔는데, 더 망가지면 그냥 하나 사시죠, 라고 하더군요 OTL
Commented by 개발부장 at 2008/07/17 16:44
저랑 비슷한 상황이었군요^^
저도 20세기 최후의 날에 구입한 컴 콘덴서가 폭발하고 나서 새걸로 바꿨죠--;;
Commented by 박군 at 2008/07/17 19:29
날림님/ 그래도 제 컴보다 약간 구린 누나 컴퓨터는 누나가 미국에 있었을때 엄청난, 적어도 그 동네에서는 최고라고
평해줬던 컴퓨터인데(약 2년전에 브라이언 잘 돌봐주던 옆집 선생님께 드렸는데, 공항까지 도시락 싸서 따라왔다더라구요.), 참;... 기가 막히더군요.

사월님/ 음;...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왜 10년을 쓰는것은 달랑 모니터 밖에는 없는거죠?

메카타마님/ CPU까지 나갔고, 어차피 한번 업글해 주느니;... 10만원 더 보태서(02년에 25마넌 들여서 업글) 대략 10년 사용에 도전해 볼랩니다.

류진영님/ 전화기는 그저 디자인만 바꿔질 뿐이죠 뭐;...

오렌지군님/ 허억?! 오렌지님은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 건가연?!

패리돗트님/ 그러게요;... 이번 기회에 방열기도 수냉식으로 바꿔 볼까 생각중.

픽스님/ 그건 좀 무개념인데요?;... 뭐 노트북에 팬을 본적이 없지만, 팬이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개발부장님/ 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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