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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
by 박군 | 2010/05/21 11:07 | 머~엉.... 할때 무엇이든!! | 트랙백 | 덧글(85)
[인터벌...] 테스트...

 헐... 예전부터 다큐멘터리를 볼때, 고사리들이 일어나는 모습, 버섯의 생장, 혹은 여러가지 시체들이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만들어내는 카메라들을 보았고,

나중에 저런 사진기를 가질수 있을까 했었습니다만...

사실 잠깐 사용한 니콘 쿨이오의 중고로 시작,

 니콘 2100정품 구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니콘 빠가 되어버렸습니다만,

 갑자기 3700인가? 3100으로부터 노이즈 셔터라고 뭔가 큰 소음이 나면 자동적으로 셔터가 눌려지는 시스템을 굉장히

 부러워해서 구입할려고했지만, 애석하게도 마침 공익끝날때에 생긴 W3 때문에 포기하고...

 그 니콘이 6100을 만들었다길래 한번 봤더니먼;... 6만엔(?!)이라는 가격에 놀라고,

 별 이상한 GPS에 랜선까지 꽂는기능이 있어서;... 그냥 5100을 샀습니다.

 그리고 꿈에 그리던 인터벌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만;...








 나는 참;...

 
허접하다!
 


허접해!!



Ps: 사진을 정리하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왼쪽 엄지 뿌리에 해당하는 부위에 있는 흉터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곧 올해 09년도도 꼭 마무리 잘해야 할듯...
by [박군] | 2009/12/03 02:13 | 지금은 작업중! Ing!! | 트랙백 | 덧글(1)
[니콘 P5100] ㅋㅋㅋ! 너무 웃겼던것;...




카페글 썸네일
p5100 경통이 끼워지지않아요 ㅠㅠ 도와줘요 ㅍㅍ
2008.02.29 검색어표시
오늘 샀는데 미리 경통을 구매했거든요 옥션에서 ;; 꽃무늬루;; 안끼워지내요?ㅠㅠ
http://cafe.naver.com/coolpix2/6537 카페명 : Nikon Coolpix(니콘쿨픽스) | 카페 내 검색





http://cafe.naver.com/coolpix2.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537







네이년 검색, P5100 경통  으로 검색후, 카페섹션, 2번째 페이지, 위에서 5번째...


내용을 보면;...

아마도 여자분인거 같은데;...





니콘 P5100이 있습니다;...



이중, 렌즈의 바깥부분의 톱니부분을 시계반대 방향으로 약간 힘을 주어서 돌려주시면...



이렇게 분리가 되면서, 기본 경통을 여기에 결합시켜주시면,

 52mm의 여러가지 옵션을 달수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갖고 계신분들중 5명중 3분이"어?! 이거 왜이래?!"라던가,

  "야이 X신아! 왜 망가트려?!" 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난 이거 구입하기도 전에
 



알고있었단 말이다!
 


이런 경우없는 소비자들아!!

 

 하물며 제발 퀵가이드라도 좀 읽어달라고!!!



(버럭! 버럭!!)





by [박군] | 2009/12/02 00:35 | 머~엉.... 할때 무엇이든!! | 트랙백 | 덧글(4)
[허경영이 남긴것...]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사실 요즘에 포스팅도 그렇게 눈에 번쩍 뜨일정도로 하는것도 아니고;....

  인제는 10분으로 할수 있는 일이 그렇게 많지 않은거 같아요...
 
  아니면 내 손이 느려진건가?...




주의 해서 보아야 할것은 일요일의 방문자 숫자금,토요일의 동일한 숫자!

그리고...



허경영이 남긴것;... 100명 좀 넘는 분들이 허경영에 낚여서 온다는...




파닥 파닥!



by [박군] | 2009/12/01 11:45 | 머~엉.... 할때 무엇이든!!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김치] 그리고 Commented by [박군]


본격_개념없는_SBS까는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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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치 at 2009/11/29 15:51




국민들이 허경영을 대할 때 기본 전제로 까는 것이 그는 정치인이 아니라 개그맨이다.
정신병자에 가깝다. 웃기다 입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을 정치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자로서 말하지만 저희는 그를 정치인으로 봅니다.
정신병자가 아니라 정치인으로서요.

외부의 눈에서는 지지자들이 정신병자에게 돈 받치네. 개그맨에게 돈 받치네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지지자들에게는 그가 정말로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있기 때문에 지원을 해주는 것 입니다.

물론, 지난 대선에 쓰인 돈을 갚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 확실히 알아두셔야 할 점은 이건 사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지지라는 점입니다.

허경영이 정신병자로 보이는 이유는 아마 그가 말도 안 되는 언행이나 행동을 하고 다녀서 입니다.
하지만,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그가 정신병자 짓을 하는 이유는 그가 정말로 정신병자라서가 아니라
그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지자로서 허경영은 준비된 공약과 방향성이 뚜렷한 철학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길이 너무 길어지기에 그가 왜 방향성이 뚜렷하고 준비된 공약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럼 허경영이 왜 정신병자가 아닌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허경영은 상대적으로 지지기반이 약합니다.
허경영이 다른 메이저 후보들 처럼 좋은 인맥과 대선 자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은 인맥을 통한 당선이 아니라 자본을 통한 당선이 아니라 국민을 통한 당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인맥이 없는 한 대선 자본이 없는 한 그가 현실적으로 그의 이름 석자를 국민이 알도록 하는 것 조차 어렵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미친 척 하는 겁니다. 특이한 것에 열광하는 웃긴 것에 열광하는 언론과 국민을 노리고 미친 척 하는 겁니다. 생각해보십쇼. 대통령이 될 사람은 국민들을 어디로 이끌어 갈지 어떻게 이끌어갈지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정책과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도 대중에서는 이야기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지난 17대 대선을 살펴봅시다. 당시 대중은 이명박의 공약에 안중에 없었습니다. 정동영에 대한 공약 또한 안중에 없었습니다. 국민들이 관심있던 것은 오직 언론 플레이 언론이 만들어낸 이미지 였습니다. 이명박은 '~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 이런 이미지로 상대하였고 정동영은 '저런 사기꾼이 대통령이 되면 되겠습니까? 저는 대한민국의 가정을 살리겠습니다.; 이런 이미지로 대선에 나왔습니다. 당시 네이버 뉴스 댓글을 보자면 대립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기꾼!!! vs 사기꾼이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 어느 누구도 그 당시에는 이명박의 (현재 반대를 엄청 하는) 대운하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 747이란 이미지에 길들어져있기만 했습니다.

이러한 대중에게 허경영이 정상적으로 "저는 이런 공약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절 뽑아주십시오."라고 말하면 들어줄 사람이나 있기나 합니까? 허경영이 지금 이 만큼 뜨고 있는 것은 놀거리, 웃음거리를 좋아하는 대중과 언론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난 축지법을 할 수있고 공중부양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국민들은 참 어차구니 없어 하죠. 그리고 다들 웃습니다. 행복하게. 그가 미친척 하는 것은 그 만큼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함입니다. 자본이나 인맥으로 당선되서 평생 자기 학연, 지연, 혈연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 즉, 국민을 다스리기 위해 그는 미친척하는 겁니다. 더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끝을 맺자면, 허경영을 정신병자라는 편견에서 보면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두 정신병자로 보일 겁니다. 하지만, 지지자들 눈에는 허경영은 정신병자가 아니라 정말 훌룡한 대통령감입니다. 그들의 지지는 말 그대로 지지이지 사기 당한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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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그인으로 이렇게 길고긴 장문의 덧글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샤릉합니다.

 저는 워낙에 하나의 포스팅 할때에 절대 10분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덧글을 이렇게 많이 남겨주셔서 엄청 놀랐습니다.

   물론 저 역시 허경영의 정책 몇개가 문제가 있지만, 대한민국이라는 곳이 업그레이드가 상당히 되고,
 국가의 역량이 크게 발달하였을때에(소득 3만불에 국가의 재정이 많아지고, 국가적인 위상이 높아졌을때)는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혹시나 "천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허경영의 정당 운영방식과 허경영이 타겟으로 삼은 대상들(스폰싱...)과 그 금액들을 보았을때는,
대단히 실망스러운 수준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허경영이 국내 30대 기업을 그 능력있는 화술을 통해서 스폰싱을 받았다고 했다면, 저도 참 우러러 보았을터인데,
 스폰싱을 하는 사람들이 나이가 많다못해 늙고, 그들에게 빌렸거나 사기를 쳤다고 하는 금액들이 몇백만원 수준이라는데에 있고,
 스폰싱을 하는 사람들 역시 그돈이 없으면 제대로된 사회 생활 자체가 불가능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허경영이 싫습니다.

   뭐;... 그것 뿐입니다. 솔직히 이명박이 대통령 되는거 보았을때, 대한민국의 수준이라는게 보였고,
  그런데 더 충격적인것은 부모님도 이명박을 뽑았다는게 참;...

   그리고 SBS의 역량이 부족해서 이명박을 까지 못하는가 싶었습니다만, 
   "그것이 알고 싶다" 보니까, 전문성은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물어 뜯던데,
   왜 이명박에게는 그렇게 못하는가 싶은게 좀 기가막혔을 뿐입니다.

  하긴... SBS가 민영이라고는 쓰지만, 진짜 뭐;... 개념도 없고, 신념같은것도 없는,
  그냥 동네구멍가게처럼 롯데 물건 처넣으세요 하면 "네~"하고,
  오리온 좀 받으시죠? 왜 짝퉁 쵸코파이를 받으시는건가연?! 해도 "예~" 하는곳...

 끝으로, 이명박을 뽑고, 아직도 이명박을 지지 하시는 서민층의 분들과,
 
 허경영을 스폰싱 하시는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동영상.
















  새로운 시작의 월요일이지만, 11월의 마무리도 훌륭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Ps: 그놈의 쥐주둥이에서 나오는 끝없는 드립...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091130130249&section=03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911300203103&sec_id=562901
by [박군] | 2009/11/30 10:15 | 머~엉.... 할때 무엇이든!! | 트랙백 | 덧글(3)
[그것이 알고싶다.] 허경영... 그 두번째 이야기...

 어제 허경영의 허와 실에 2번째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게 오히려 전날에 있었던 "쥐대갈의 전파낭비"보다
 


 훨씬 더 영양가 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허경영이 일부 젊은이들로부터 "기행"을 통하여 인기몰이 를 하는것과,

 전과 14범의 이명박이 "죽어버린 경제!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면서 나이들고 머리빈 중년들에게 어필
하여

  대통령이 된것과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거짓과 괴상한 논리를 통하여 대통령을 꿈꾸고 또 그것을 해내고, 그것을 이루게 해준 대다수의 국민들이 있는 

  대한민국에서 분명 허경영이 꿈꾸는 대통령이라는게 불가능 하지는 않을터이지요.





   그리고 허경영의 행동을 분석하는것을 심리학을 통해 설명하던데 말이죠...
 
   뭐;... 사실 그런것을 믿고 안믿고의 차이는 신념이 있고 없고의 차이일뿐이지,

   허경영의 화술 때문이라고 생각할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행동 심리학으로 사람의 행위를 통해서 "가정"할수는 있을지는 몰라도,

   행동 심리학이 어떠한곳이든 들어맞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심리학은 꼭 한번 들어보고, 공부할만한 가치가 있는 학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꼭 한번 관련된 책이나

   학과, 혹은 강좌는 한번씩 들어봐 보시길...






  결론 :





SBS여!
 


그런 정신으로 이명박을 까봐라!!




by [박군] | 2009/11/29 09:41 | 머~엉.... 할때 무엇이든!!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이상한 개드립...]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 음모론!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09/11/25/ARTnhn36789.html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4581&yy=2009


그럼 그렇게 싸고 좋다는 미국산 쇠고기를 실용을 입술에 피가 나도록 부르짖는 사람들이

거의 비슷한 숫자로 호주산을 사용하시는 건가...



참내... 협상하면서도 협상측에서는 영어 문장 해석 자체도 틀려서 100분토론에서 망신당해놓고,

자신들의 가족까지 들춰내면서 "나는 잘했는데 저놈들이 중상모략한거다! 왜들이러냐?!"라고 하는 모습,

비싼밥 먹었으면 그냥 조용히라도 있지...


정말 안쓰럽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476

음... 이것이 추정이고 이런 대부분의 추정이라는것들이 사실이라고 했다면...

혹시;...

음... 점점 음모론이 사실이 되어가는듯;...
















어제의 대화랍시고 했던 전파낭비를 한꼬라지를 보다가 말고난뒤에 든 생각은...





 왜 대체 저런짓거리에 비싼 세금을 낭비하는거지?



 



 

by [박군] | 2009/11/28 11:02 | 머~엉.... 할때 무엇이든!! | 트랙백 | 덧글(3)
[ㅠ,ㅠ;];...크헉;...

결국은 또...

아아... 저 찬란한 메이져들의 경합;...

그렇지만, 에로로 점쳐진 이곳은 공개가 되면;...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앆!!!




Ps: 결국은 짤린다는 말이지연...


by [박군] | 2009/11/27 09:54 | 트랙백 | 덧글(9)
[PVC 가동형으로 나오는 바요네타...] 음;...
꽤나 관심있게 지켜보고,

플레이 동영상도 자주보는 베요넷타인데...

이것도 가동 피규어가 나오는군요...


과연 저 휘날리는 머리카락이나 팔에있는 저 독특한 로브는 어떻게 처리를 할까 궁금했었는데...


기가찬다!?



by [박군] | 2009/11/27 03:11 | 머~엉.... 할때 무엇이든!! | 트랙백 | 덧글(4)
[건축학 입문의 고민...] 그리고 어떤 히치하이커의 안내서...


음;... 흔히들 있는 구청, 혹은 시청앞 건축사무소는;...

솔직히 예나 지금이나 시청으로부터의 관련 시설물의 입찰이 사실상의 밥줄입니다.

(서원건축사무소는 보람타워의 8층에 있습니다;...)

아울러 가장 중요한것은 항상 시청건축과에는 실장이 출장나가있어야하고;...

가끔씩은 큰돈 써가면서 해야할일이 많고;...

다만 안정적으로 일이 들어오지만, 사실 요즘의 이런 건축사들은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건축물을 만들기보다는,

현장을 돌아댕기는 일이 매우많고, 이곳저곳에서 시달리는 일들이 참 많지만, 그래도 그나마 좀 안정적일수가 있습니다.

뭐 안정적이라는게 적어도 멀어봤자 경기도이고, 가까워도 경기도권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래도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리고

며칠전 면접보고 집으로 돌아가던중 보았던 아키홀릭 스튜디오 플러스...

"언제 이런게 생겼지?" 했습니다만, 생긴지는 얼마 안된듯;... 2007년에 구인정보가 올라온거 뵈니까요.

 다만 그동안 이 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를 뵈니, 내부인테리어정도급의 일들이 많았고,

 사실상 "건축"이라고 할수 있는 부분은 그렇게 커보이지는 않았습니다만,

 정말 정말 다양하고 다채로운 디자인을 뽐내시는것 같더군요.


 뜬금없이 이런글을 쓰는 이유가, 피방에서 스타를 하던중, 건너편에서 혼자 컴퓨터 하던 학생이 울먹이면서

 "나 재수해서라도 내가 하고 싶은것 하겠다!" 며 말하는 학생같아뵈는 사람의 말을 듣고서는 이런글을 써봅니다.

 사실은 작더라도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요즘의 시대상으로 맞는거 같습니다.

아니면... 자신이 정말 하고싶은 일이 아니더라도 그것을 상회하는 것 이상의 보상을 받는다면,

그것을 따라 가는게 맞겠지요.

하지만 제법 일찍 사회 생활을 했던 친구들의 대부분들은 정말 더 늙기전에 자기가 하고싶었던 일을 하더라구요...

저의 경우 건축과를 갔던 이유는 누나나 부모님이 "[박군]은 수학을 못하니 기계과는 무리겠고...

그냥 건축학과가 그나마 나을듯..."했고;... 가구 설계나 산업디자인이 어떨까 했었지만,
 
미술계열은 사실상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했고, 부모님들이나 누나들 역시 그런 쪽은 잘 모르다뵈니
 
"그냥 건축과나 가라!"라고 하였고,

사실 공부하는 내내 들었던 의구심보다는 "내가 공부 안한탓"이 훨씬 더 컸었지만,

지금 그런걸로 후회한다 한들, 뭔 의미가 있겠나요.

 다만 최근들어서 월간 디자인등의 책을 뵈니, 과거에는 건축사들의 유일했던 건축디자인이 계속 유명한 디자이너들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모습을 뵈니(최근, 국내 디자이너의 작품들이 모델하우스의 디자인으로 채택이되어 건설되기도 하더군요), 

 굳이 건축이 좋아서 건축을 하는것인가? 아니면 

자신이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건축에도 관심이 있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스스로 고민해보는 시간을 꼭 가져보길 바랍니다;...

ps: 사실 임시 저장을 해두었다가, 어제에 본 이글이 눈에 띄어, 글에 대한 손질을 그만두고 서둘러 올려봅니다.

http://10ball.net/jboard/board.php?id=4131&tb=state




결론:


수학못한다고 건축학과 지망하지는 말자;...



by [박군] | 2009/11/25 10:19 | 가끔 내 머리속...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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